어제(12일) 발생한 자원순환센터 화재와 관련해 2차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2일)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자원순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50여 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지 10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두 달간 제주에서는 자원순환센터에서 큰불 세 건이 잇따라 발생해 예방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2일)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자원순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50여 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지 10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두 달간 제주에서는 자원순환센터에서 큰불 세 건이 잇따라 발생해 예방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