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기자협회 신년하례회와 기자상 시상식이 오늘(13일) 열렸습니다.
오늘(13일) 행사에는 기자협회 회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언론사들의 지난 1년간 우수 보도물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JIBS가 보도한 어오름궤의 비극은 4·3 피난처를 최초로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이번 제주도기자상 취재 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13일) 행사에는 기자협회 회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언론사들의 지난 1년간 우수 보도물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JIBS가 보도한 어오름궤의 비극은 4·3 피난처를 최초로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이번 제주도기자상 취재 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