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둘러싼 찬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내일(21일)부터 모레(22일)까지 이틀간 서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모색하는 의제 숙의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워크숍에서는 행정절차의 타당성과 정당성, 환경적 가치, 교통량 변화와 도로 기능의 필요성 등 핵심 쟁점에 대한 토론과 숙의가 진행됩니다.
숙의 결과는 다음 달 추진 예정인 100인 원탁회의의 기초자료로 제공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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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내일(21일)부터 모레(22일)까지 이틀간 서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모색하는 의제 숙의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워크숍에서는 행정절차의 타당성과 정당성, 환경적 가치, 교통량 변화와 도로 기능의 필요성 등 핵심 쟁점에 대한 토론과 숙의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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