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가 가동됩니다.
제주시농협은 오늘(20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산지유통센터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사업비 76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인공지능 카메라와 로봇 등을 접목한 자동화 선별 시스템을 갖춰,
선별부터 포장, 출하까지 실시간 관리가 가능합니다.
제주시내 스마트 APC는 모두 4곳에 구축됐고, 앞으로 지속 확대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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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농협은 오늘(20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산지유통센터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사업비 76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인공지능 카메라와 로봇 등을 접목한 자동화 선별 시스템을 갖춰,
선별부터 포장, 출하까지 실시간 관리가 가능합니다.
제주시내 스마트 APC는 모두 4곳에 구축됐고, 앞으로 지속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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