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예정지인 서귀포시 성산읍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논의가 본격화됩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두 달간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278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253건이 조기 해제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는 이를 토대로 전문가 전담조직을 구성해 전면 해제와 일부 완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성산읍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지난 2015년 지정된 이후 네 차례 연장돼 오는 11월 14일까지로 예정돼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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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두 달간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278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253건이 조기 해제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는 이를 토대로 전문가 전담조직을 구성해 전면 해제와 일부 완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성산읍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지난 2015년 지정된 이후 네 차례 연장돼 오는 11월 14일까지로 예정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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