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추진하는 골목형상점가 육성 정책과 공공배달앱 먹깨비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도내 17번째로 지정된 노형1 골목형상점가에서 온누리 상품권과 먹깨비 이용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일부 상인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매출이 15에서 20%가량 증가한 것으로 체감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형1 골목형상점가는 33개 점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됐고, 각종 정부 지원사업 신청도 가능합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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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도내 17번째로 지정된 노형1 골목형상점가에서 온누리 상품권과 먹깨비 이용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일부 상인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매출이 15에서 20%가량 증가한 것으로 체감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형1 골목형상점가는 33개 점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됐고, 각종 정부 지원사업 신청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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