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식 도시재생 모델이 제주 원도심 재생의 새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는 오늘(21)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고, 제주시와 서귀포시 원도심도 제주 고유의 자산을 기반으로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모이는 특화 상권으로 부흥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제정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처럼 임대료 급등을 제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참고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과 지원 조례'를 제정한 제주도는 올해 50억 원 규모의 전용 펀드 조성을 위해 출자금 10억 원을 포함해 모두 29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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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는 오늘(21)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고, 제주시와 서귀포시 원도심도 제주 고유의 자산을 기반으로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모이는 특화 상권으로 부흥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제정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처럼 임대료 급등을 제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참고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과 지원 조례'를 제정한 제주도는 올해 50억 원 규모의 전용 펀드 조성을 위해 출자금 10억 원을 포함해 모두 29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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