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가 보도한 전국체전 준비 미흡 논란과 관련해, 서귀포시가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종합체육관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서귀포시는 매월 공정률 점검회의를 통해 종합경기장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지연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토안전관리원이 승인한 안전관리계획 등을 통해 품질.안전 중심의 공정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기준 종합체육관 공정률은 54.4%로,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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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매월 공정률 점검회의를 통해 종합경기장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지연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토안전관리원이 승인한 안전관리계획 등을 통해 품질.안전 중심의 공정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기준 종합체육관 공정률은 54.4%로,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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