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추자도에서 발생한 외국인 응급환자가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일) 오전 11시 50분쯤 추자도 내 수협위판장 앞 부두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40대 A 씨를 상급 의료기관으로 이송해달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하고, 민간해양재난구조선과 협업해 A 씨를 제주항에서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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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일) 오전 11시 50분쯤 추자도 내 수협위판장 앞 부두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40대 A 씨를 상급 의료기관으로 이송해달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하고, 민간해양재난구조선과 협업해 A 씨를 제주항에서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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