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전 차귀도 남서쪽 90km 해상에서 화재가 발생한 어선이 완전 침몰 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화재 선박이 섬유강화플라스틱, FRP 어선 재질 특성으로 인해 잠재 화재가 지속되다 오후 5시 44분경 선체가 완전 침몰했다고 밝혔습니다.
침몰 이전 구조대원이 화재선박에 들어가 선미 측 선원 침실 확인을 시도했지만 화재로 인한 완전 붕괴로 선내 확인이 불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경은 침몰 위치로부터 반경 5해리 권에 경비 세력을 배치해 야간에도 집중 수색을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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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는 화재 선박이 섬유강화플라스틱, FRP 어선 재질 특성으로 인해 잠재 화재가 지속되다 오후 5시 44분경 선체가 완전 침몰했다고 밝혔습니다.
침몰 이전 구조대원이 화재선박에 들어가 선미 측 선원 침실 확인을 시도했지만 화재로 인한 완전 붕괴로 선내 확인이 불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경은 침몰 위치로부터 반경 5해리 권에 경비 세력을 배치해 야간에도 집중 수색을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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