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가에서 잇따라 발견된 차 포장 형태 마약이 가파도에서도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오늘(30일) 아침 6시 반쯤 가파도 선착장 인근 갯바위에서 차 포장지 형태의 마약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킬로그램 가량되는 이 물건은 포장지 외부가 찢긴 상태였고, 간이 시약 검사에서 마약류인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9월 이후 제주 연안에서 이런 형태의 마약이 발견된 건 이번을 포함해 21차례에 이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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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킬로그램 가량되는 이 물건은 포장지 외부가 찢긴 상태였고, 간이 시약 검사에서 마약류인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9월 이후 제주 연안에서 이런 형태의 마약이 발견된 건 이번을 포함해 21차례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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