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인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서귀포시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전략 공천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30일) 오전 서울 중앙당사에서 김 전 차관에 대한 인재 영입식을 가졌습니다.
김 전 차관은 32년간 쌓아온 국정 경험과 힘을 고향 서귀포를 위해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 남원읍 출신인 김 전 차관은 지난 1994년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항만국장과 해양정책실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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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차관은 32년간 쌓아온 국정 경험과 힘을 고향 서귀포를 위해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 남원읍 출신인 김 전 차관은 지난 1994년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항만국장과 해양정책실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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