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전 국회의원이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위 예비후보는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함께 했던 오영훈 도지사, 문대림 국회의원과 하나 된 힘으로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100일 비상 대책을 가동해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3,000억 원 이상 민생추경 편성, 국가 AI 데이터센터 유치, 해상풍력 중심 에너지 산업 육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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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비후보는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함께 했던 오영훈 도지사, 문대림 국회의원과 하나 된 힘으로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100일 비상 대책을 가동해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3,000억 원 이상 민생추경 편성, 국가 AI 데이터센터 유치, 해상풍력 중심 에너지 산업 육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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