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주들불축제가 오늘 폐막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들불축제는 본연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방문객 중심, 친환경, 상생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충실히 담아내며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고 자평했습니다.
특히 행사장 중심으로 위치를 옮겨 접근성을 높인 마상마예공연과 제주의 독특한 결혼풍습을 재현한 지거진 가문잔치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푸드트럭까지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는 등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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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이번 들불축제는 본연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방문객 중심, 친환경, 상생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충실히 담아내며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고 자평했습니다.
특히 행사장 중심으로 위치를 옮겨 접근성을 높인 마상마예공연과 제주의 독특한 결혼풍습을 재현한 지거진 가문잔치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푸드트럭까지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는 등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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