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 만에 제주 해안에서 또 다시 마약 의심 물체가 발견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오늘(16일)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갯바위에서, 차 봉지로 포장된 마약 의심 물체가 발견됐다는 바다환경지킴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물체는 1kg의 은색 차 포장지 형태로,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인 가운데, 내일(17일) 해당 장소 일대에 대한 민관군 합동 수색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오늘(16일)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갯바위에서, 차 봉지로 포장된 마약 의심 물체가 발견됐다는 바다환경지킴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물체는 1kg의 은색 차 포장지 형태로,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인 가운데, 내일(17일) 해당 장소 일대에 대한 민관군 합동 수색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