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유가·물가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제주도정이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단기 긴급 지원과 중장기 에너지 전환 등 투 트랙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도 예비비를 활용해 시설원예 농가의 면세유 상승분 차액을 지원한 선례를 바탕으로 어업 분야 연료비를 포함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또 히트펌프 보급 확대와 제로에너지 주거 단지 조성을 통한 에너지 전환과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 등 물류비 부담 완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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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단기 긴급 지원과 중장기 에너지 전환 등 투 트랙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도 예비비를 활용해 시설원예 농가의 면세유 상승분 차액을 지원한 선례를 바탕으로 어업 분야 연료비를 포함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또 히트펌프 보급 확대와 제로에너지 주거 단지 조성을 통한 에너지 전환과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 등 물류비 부담 완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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