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에서 제주가 서울과 분리되면서,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관련 개정 고시가 이뤄지면 상급종합병원 지정 절차를 밟을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이 갖춰진다고 밝혔습니다.
동네의원에서 상급종합병원까지 이어지는 의료체계가 완료되면, 도민들은 도내에서 모든 진료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자치도는 보건 의료 분야 AI.디지털 전환 사업 등을 추진하고,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재정을 통해 의료혁신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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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관련 개정 고시가 이뤄지면 상급종합병원 지정 절차를 밟을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이 갖춰진다고 밝혔습니다.
동네의원에서 상급종합병원까지 이어지는 의료체계가 완료되면, 도민들은 도내에서 모든 진료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자치도는 보건 의료 분야 AI.디지털 전환 사업 등을 추진하고,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재정을 통해 의료혁신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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