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에서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해경이 집중 수색에 나섭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9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애월읍 등 도내 해안가 9곳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양 쓰레기가 쌓여 있는 지역과 인적이 드문 해안가, 조류의 영향이 큰 지점 등을 중심으로 수색할 방침입니다.
지난 16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갯바위에서 마약 의심 물체가 발견되는 등 현재까지 제주에선 19차례에 걸쳐 차 포장지로 위장된 마약이 발견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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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9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애월읍 등 도내 해안가 9곳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양 쓰레기가 쌓여 있는 지역과 인적이 드문 해안가, 조류의 영향이 큰 지점 등을 중심으로 수색할 방침입니다.
지난 16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갯바위에서 마약 의심 물체가 발견되는 등 현재까지 제주에선 19차례에 걸쳐 차 포장지로 위장된 마약이 발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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