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심사 보류돼 농민들의 반발을 샀던 필수농자재 지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의회는 오늘(19) 열린 본회의에서 종자와 비료, 퇴비 등의 필수농자재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담긴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유효서명 주민 5398명 중 4029명이 서명해 지난 2024년 12월 접수됐고, 의장 명의로 지난해 4월 발의됐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의회는 오늘(19) 열린 본회의에서 종자와 비료, 퇴비 등의 필수농자재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담긴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유효서명 주민 5398명 중 4029명이 서명해 지난 2024년 12월 접수됐고, 의장 명의로 지난해 4월 발의됐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