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농공단지에 대한 정비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대정농공단지 공업용수관로 정비 공사와 입주기업체 환경개선 사업에 10억 3,000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성된 지 30년이 넘은 대정농공단지의 노후 공업용수관로 2.17킬로미터가 전면 교체됩니다.
또 입주기업체의 근로자 편의시설 개선 등을 위해 8,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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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대정농공단지 공업용수관로 정비 공사와 입주기업체 환경개선 사업에 10억 3,000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성된 지 30년이 넘은 대정농공단지의 노후 공업용수관로 2.17킬로미터가 전면 교체됩니다.
또 입주기업체의 근로자 편의시설 개선 등을 위해 8,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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