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토양피복재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는 자연순환 체계가 구축됩니다.
제주자치도는 폐토양피복재를 화학적으로 분해하는 열분해 공정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톤당 처리 비용은 33만 원으로, 전년 대비 13%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연간 도내에서 발생하는 폐토양피복재는 700톤가량으로 추정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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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폐토양피복재를 화학적으로 분해하는 열분해 공정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톤당 처리 비용은 33만 원으로, 전년 대비 13%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연간 도내에서 발생하는 폐토양피복재는 700톤가량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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