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직항 노선이 약 10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하계 항공편 일정을 확정하고, 제주~인천 노선을 이르면 5월부터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노선은 2016년 10월 이후 중단됐다가 열립니다.
이번 하계 제주 노선은 주 1,534회로 지난해보다 24회 줄었습니다.
국토부는 지방 공항 연계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제선은 전체적으로 늘었지만, 제주 국제선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대부분 인천 중심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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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026년 하계 항공편 일정을 확정하고, 제주~인천 노선을 이르면 5월부터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노선은 2016년 10월 이후 중단됐다가 열립니다.
이번 하계 제주 노선은 주 1,534회로 지난해보다 24회 줄었습니다.
국토부는 지방 공항 연계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제선은 전체적으로 늘었지만, 제주 국제선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대부분 인천 중심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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