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결혼건수가 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내 혼인 건수는 2,783건으로 전년보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규모는 크지 않아,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에 머물렀고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도 4.2건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이혼은 줄었지만 흐름은 달랐습니다.
지난해 이혼 건수는 1,504건으로 감소했지만, 조이혼율은 2.3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내 혼인 건수는 2,783건으로 전년보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규모는 크지 않아,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에 머물렀고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도 4.2건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이혼은 줄었지만 흐름은 달랐습니다.
지난해 이혼 건수는 1,504건으로 감소했지만, 조이혼율은 2.3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