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하수의 지속 가능성을 논의하는 제주물 세계포럼 이틀째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오늘(19일) 열린 전문가 포럼에서는 일본 등 해외 여러 나라의 지하수 관리 전략과 지역 참여 방안 등이 다양하게 논의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통합물관리 기본 계획 이행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수질 개선책을 마련하고, 대체 수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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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열린 전문가 포럼에서는 일본 등 해외 여러 나라의 지하수 관리 전략과 지역 참여 방안 등이 다양하게 논의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통합물관리 기본 계획 이행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수질 개선책을 마련하고, 대체 수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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