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직 도의원들이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문대림 국회의원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전직 도의원 11명은 오늘(20일) 기자회견을 갖고 민생을 회복하고 혁신을 통해 제주를 바꾸는 새로운 적임자는 문 의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정마을 구상권 문제 해결, 농업 민생 4법 통과 등으로 성과를 증명했다며 정부와 발맞춰 도민주권 지방 정부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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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직 도의원 11명은 오늘(20일) 기자회견을 갖고 민생을 회복하고 혁신을 통해 제주를 바꾸는 새로운 적임자는 문 의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정마을 구상권 문제 해결, 농업 민생 4법 통과 등으로 성과를 증명했다며 정부와 발맞춰 도민주권 지방 정부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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