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후보 공천과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지난주 예상됐던 2차 단수공천 발표를 서귀포 공모를 마친 후로 연기하면서, 일각에선 절차의 신뢰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예비후보 가운데 음주운전 전력자와 사기,폭행과 같은 전과를 다수 보유한 이가 포함돼 논란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청년 비례대표 오디션과 관련해,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밀실 논란과 형평성 문제, 이해충돌 가능성 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질의를 한 인물이 최근 폭행 사건과 관련한 고소장을 제출한 인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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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당초 지난주 예상됐던 2차 단수공천 발표를 서귀포 공모를 마친 후로 연기하면서, 일각에선 절차의 신뢰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예비후보 가운데 음주운전 전력자와 사기,폭행과 같은 전과를 다수 보유한 이가 포함돼 논란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청년 비례대표 오디션과 관련해,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밀실 논란과 형평성 문제, 이해충돌 가능성 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질의를 한 인물이 최근 폭행 사건과 관련한 고소장을 제출한 인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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