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안전 수준을 도민 스스로 높이는 '도민참여단'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그제(21) 제주시 내 한 호텔에서 도민참여단 위촉식을 갖고 첫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124명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앞으로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로 나눠 소그룹을 구성하고, 원인 분석부터 개선 과제 발굴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2차 회의를 통해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30년까지 6개 전 분야에서 안전등급 2등급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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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그제(21) 제주시 내 한 호텔에서 도민참여단 위촉식을 갖고 첫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124명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앞으로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로 나눠 소그룹을 구성하고, 원인 분석부터 개선 과제 발굴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2차 회의를 통해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30년까지 6개 전 분야에서 안전등급 2등급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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