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0일 제주에서 12번째 타운홀 미팅을 열고 도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섭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2)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제주를 에너지 대전환의 섬이자 세계적 관광수도, 지역경제 혁신 중심지로 키워가겠다며 이번 방문 계획을 밝혔습니다.
특히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 일정과 겹쳐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도민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주목됩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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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어제(22)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제주를 에너지 대전환의 섬이자 세계적 관광수도, 지역경제 혁신 중심지로 키워가겠다며 이번 방문 계획을 밝혔습니다.
특히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 일정과 겹쳐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도민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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