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맨발걷기 산책로와 해변 9곳의 토양이 유해 중금속 안전 기준을 모두 충족했습니다.
제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편백나무숲과 숨골공원 황토어싱광장 등 육상 산책로 5곳, 우도 홍조단괴 해변 등 해변 4곳을 조사한 결과 카드뮴과 납, 수은 등 5개 중금속이 모두 기준 이내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린이 놀이공간 토양 기준, 즉 일반 기준보다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했는데도 9곳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개장 전 도내 해수욕장 18곳 백사장 모래에 대한 유해물질 조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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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편백나무숲과 숨골공원 황토어싱광장 등 육상 산책로 5곳, 우도 홍조단괴 해변 등 해변 4곳을 조사한 결과 카드뮴과 납, 수은 등 5개 중금속이 모두 기준 이내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린이 놀이공간 토양 기준, 즉 일반 기준보다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했는데도 9곳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개장 전 도내 해수욕장 18곳 백사장 모래에 대한 유해물질 조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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