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성현에게 제례를 올리는 춘기 석전대제가 제주도내 3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역유림과 주민,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향교와 대정향교, 정의 향교에서 춘기 석전대제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향교에선 이상봉 도의회 의장이 초헌관을 맡았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인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전국 향교에서 동시에 거행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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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역유림과 주민,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향교와 대정향교, 정의 향교에서 춘기 석전대제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향교에선 이상봉 도의회 의장이 초헌관을 맡았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인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전국 향교에서 동시에 거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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