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소속 18개국 재외한인 체육단체장과 임원진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재외한인 체육 대표단이 제주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해외동포 선수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경기장 등을 찾아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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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재외한인 체육 대표단이 제주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해외동포 선수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경기장 등을 찾아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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