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항로를 통한 제주 수산물 수출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대중국 수산물 수출량은 354톤, 수출액은 103만 달러로, 지난해 전체 실적을 두 달 만에 넘어섰습니다.
자치도는 전문 국제물류주선업체의 수출용 수산물 20여 톤의 검사검역 현장을 점검하고, 항로 안정화와 물동량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주지점 등록을 완료한 국제물류주선업체 2곳은 화주를 대신해 운송과 보관, 통관 등 수출입 전 과정을 총괄하며 물류 원가를 낮출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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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대중국 수산물 수출량은 354톤, 수출액은 103만 달러로, 지난해 전체 실적을 두 달 만에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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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점 등록을 완료한 국제물류주선업체 2곳은 화주를 대신해 운송과 보관, 통관 등 수출입 전 과정을 총괄하며 물류 원가를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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