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강정항 준모항 운영이 멈추면서 제주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도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중일 관계 악화로 준모항 운영이 중단되면서,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국제 크루즈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준모항은 지난해 5월 첫선을 보인 상품으로, 승객이 강정항에서 승선해 일본과 중국을 거쳐 다시 돌아오는 방식이지만, 재개 시기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여행사들이 대체 상품을 내놓고 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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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중일 관계 악화로 준모항 운영이 중단되면서,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국제 크루즈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준모항은 지난해 5월 첫선을 보인 상품으로, 승객이 강정항에서 승선해 일본과 중국을 거쳐 다시 돌아오는 방식이지만, 재개 시기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여행사들이 대체 상품을 내놓고 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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