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뽑기 위해 도입한 청년 공개 오디션을 두고 당 내부에서 비판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당원들로 구성된 단체 공정의 눈,청년의 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오디션이 특정 세력에 의해 투표가 오염될 수 있는 구조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세부 심사 기준과 배점이 공개되지 않았고, 도당위원장 추천서 요건과 비용 부담 구조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당내에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오는 28일 결선 결과를 놓고도 내홍이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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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들로 구성된 단체 공정의 눈,청년의 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오디션이 특정 세력에 의해 투표가 오염될 수 있는 구조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세부 심사 기준과 배점이 공개되지 않았고, 도당위원장 추천서 요건과 비용 부담 구조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당내에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오는 28일 결선 결과를 놓고도 내홍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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