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대선 유세 현장에서 도당 사무처장을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에 대한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심의가 내일 열립니다.
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이명수 전 도당 사무처장은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하고, 제주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를 향해 직장내 갑질 관점에서 엄정하고 공정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조작된 증거에 의한 무고라며 맞서고 있고, 앞서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징계 대신 주의 처분을 내린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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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이명수 전 도당 사무처장은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하고, 제주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를 향해 직장내 갑질 관점에서 엄정하고 공정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조작된 증거에 의한 무고라며 맞서고 있고, 앞서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징계 대신 주의 처분을 내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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