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를 넘어서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9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3도 가량으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은 20도 수준을 보여 평년보다 4에서 7도 가량 높았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벚꽃도 평년보다 3일 가량 늦게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30일)부터 모레(31일)까지 제주 전역에 30에서 80밀리미터, 산지는 최고 12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바람도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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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9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3도 가량으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은 20도 수준을 보여 평년보다 4에서 7도 가량 높았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벚꽃도 평년보다 3일 가량 늦게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30일)부터 모레(31일)까지 제주 전역에 30에서 80밀리미터, 산지는 최고 12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며,
강한 바람도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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