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주말 돌봄을 맡길 수 있는 꿈낭이 6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그제(28일) 성산 초등학교에 꿈낭이 문을 열면서 현재까지 도내 초등학교 6곳에서 주말 돌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꿈낭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이용자나 학부모 만족도가 96%로 높은 상황입니다.
제주지역 맞벌이 가정 비율은 62% 수준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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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그제(28일) 성산 초등학교에 꿈낭이 문을 열면서 현재까지 도내 초등학교 6곳에서 주말 돌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꿈낭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이용자나 학부모 만족도가 96%로 높은 상황입니다.
제주지역 맞벌이 가정 비율은 62% 수준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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