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강풍으로 인한 제주국제공항 체류객 발생 시 운영되는 비상수송 체계가 조기 가동됐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상악화로 제주공항 항공편 130여 편이 지연.결항되면서 긴급 수송 택시봉사단이 당초 계획보다 사흘 빨리 투입됐습니다.
500여 명으로 구성된 택시 봉사단은 공항 체류객 '주의' 단계 이상 상황에서 밤 9시 이후 숙소.귀가 이동을 지원합니다.
회당 8,000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공식 운영 기간은 오는 2029년 4월까지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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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상악화로 제주공항 항공편 130여 편이 지연.결항되면서 긴급 수송 택시봉사단이 당초 계획보다 사흘 빨리 투입됐습니다.
500여 명으로 구성된 택시 봉사단은 공항 체류객 '주의' 단계 이상 상황에서 밤 9시 이후 숙소.귀가 이동을 지원합니다.
회당 8,000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공식 운영 기간은 오는 2029년 4월까지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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