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3명이 오늘 오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합동 연설회를 열고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기호 1번 위성곤 후보는 해상풍력 슈퍼그리드와 4대 과학기술원 연합 캠퍼스 유치를 내세우며 제주의 산업 구조를 기술.지식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호 2번 오영훈 후보는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강조하며 국비 2조 원 시대와 우주항공 산업 기반 조성을 이어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호 3번 문대림 후보는 취임 즉시 5천억 원 규모 민생 회복 추경을 단행하고 도민성장펀드 1조5천억 원을 조성해 도민 주도 경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본경선 투표는 모레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고,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6일부터 사흘간 결선 투표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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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위성곤 후보는 해상풍력 슈퍼그리드와 4대 과학기술원 연합 캠퍼스 유치를 내세우며 제주의 산업 구조를 기술.지식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호 2번 오영훈 후보는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강조하며 국비 2조 원 시대와 우주항공 산업 기반 조성을 이어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호 3번 문대림 후보는 취임 즉시 5천억 원 규모 민생 회복 추경을 단행하고 도민성장펀드 1조5천억 원을 조성해 도민 주도 경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본경선 투표는 모레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고,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6일부터 사흘간 결선 투표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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