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발생한 양돈장 화재와 관련해 원인 조사가 본격화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4일) 저녁 7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2시간가량 만에 완진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양돈장 3개동이 불에 타고 돼지 1,800여 마리가 폐사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오는 3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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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4일) 저녁 7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2시간가량 만에 완진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양돈장 3개동이 불에 타고 돼지 1,800여 마리가 폐사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오는 3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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