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1리 마을 어장 진입로 정비 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재작년 일과1리 마을 어장 진입로에 금속 재질의 레일 운반 설비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곳이 바다기찻길을 연상시키며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나머지 어장 진입로 130m 구간에 대해서도 정비 작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정비 사업은 지난달 착공해 다음 달 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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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재작년 일과1리 마을 어장 진입로에 금속 재질의 레일 운반 설비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곳이 바다기찻길을 연상시키며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나머지 어장 진입로 130m 구간에 대해서도 정비 작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정비 사업은 지난달 착공해 다음 달 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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