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감 김광수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어제(26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4년간 제주교육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학생이 중심인 맞춤형 고교학점제를 강화해 진로 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교사는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전담 부서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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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어제(26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4년간 제주교육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학생이 중심인 맞춤형 고교학점제를 강화해 진로 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교사는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전담 부서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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