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음식점이 16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된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가 163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유형은 업주 준수사항 위반, 청소년 주류 제공 등이며, 위반 업소 가운데 5곳은 업장 폐쇄 처분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혼술바, 라이브카페 중 업종 위반이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시행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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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된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가 163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유형은 업주 준수사항 위반, 청소년 주류 제공 등이며, 위반 업소 가운데 5곳은 업장 폐쇄 처분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혼술바, 라이브카페 중 업종 위반이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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