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과 공유하는 V2G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12월부터 렌터카를 대상으로 진행한 V2G 사업을 다음 달부터 도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 120메가와트 가운데 40메가와트가 올해 안으로 표선면 가시리에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2년차를 맞아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등 핵심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12월부터 렌터카를 대상으로 진행한 V2G 사업을 다음 달부터 도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 120메가와트 가운데 40메가와트가 올해 안으로 표선면 가시리에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2년차를 맞아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등 핵심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