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제주는 대체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 19.5도, 서귀포 22.6도, 성산 21.8도, 고산 19.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았습니다.
노동절 연휴를 맞아 수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어제(30일)부터 4만 3,000여 명이 입도한 데 이어 오는 5일까지 26만여 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2일) 일교차가 7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 19.5도, 서귀포 22.6도, 성산 21.8도, 고산 19.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았습니다.
노동절 연휴를 맞아 수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어제(30일)부터 4만 3,000여 명이 입도한 데 이어 오는 5일까지 26만여 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2일) 일교차가 7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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