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온라인 소비문화 확산으로 소고기 부정 유통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축산물 이력 관리 등 유통단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최근 1년간 이력 관리를 위반한 업체와 축산물품질평가원 모니터링 과정에서 DNA 동일성 검사 불일치가 확인된 업체 등입니다.
올해 축산물 영업장 9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 위생점검에서 적발된 불법행위는 모두 17건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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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온라인 소비문화 확산으로 소고기 부정 유통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축산물 이력 관리 등 유통단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최근 1년간 이력 관리를 위반한 업체와 축산물품질평가원 모니터링 과정에서 DNA 동일성 검사 불일치가 확인된 업체 등입니다.
올해 축산물 영업장 9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 위생점검에서 적발된 불법행위는 모두 17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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