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K-패스'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도내 K-패스 가입자는 2만 5,600여 명으로, 올해 들어 월평균 1,800여 명씩 증가했습니다.
K-패스 전용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최대 53.3%를 돌려받는 정률제나, 일정 금액 이상 사용 시 무제한 탑승이 가능한 정액제가 자동 적용됩니다.
특히 오는 9월까지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해 정액제 기준 금액은 기존보다 50% 낮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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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도내 K-패스 가입자는 2만 5,600여 명으로, 올해 들어 월평균 1,800여 명씩 증가했습니다.
K-패스 전용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최대 53.3%를 돌려받는 정률제나, 일정 금액 이상 사용 시 무제한 탑승이 가능한 정액제가 자동 적용됩니다.
특히 오는 9월까지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해 정액제 기준 금액은 기존보다 50% 낮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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