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도로 명칭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절반 이상이 명칭을 유지해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가 최근 도민 36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16도로 명칭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57퍼센트, 변경해야 한다는 응답은 43퍼센트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516로 도로명 주소사용자를 대상으로 추가 의견 수렴을 진행해 변경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516도로는 군사 쿠데타를 미화한다는 논란에 명칭 변경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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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최근 도민 36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16도로 명칭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57퍼센트, 변경해야 한다는 응답은 43퍼센트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516로 도로명 주소사용자를 대상으로 추가 의견 수렴을 진행해 변경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516도로는 군사 쿠데타를 미화한다는 논란에 명칭 변경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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