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전정 등 농작업에서 나온 가지를 처리하는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올해 260농가, 총 86헥타르 규모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령 농가의 부담을 덜고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 규모는 지난 2024년 48헥타르에서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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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은 올해 260농가, 총 86헥타르 규모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령 농가의 부담을 덜고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 규모는 지난 2024년 48헥타르에서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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