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운영되는 주말돌봄센터 '꿈낭'이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시 신광초등학교에 최근 '꿈낭'이 새로 문을 열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각 3곳에서 거점 돌봄 체계가 구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맞벌이 가정 비율은 62퍼센트로 전국 평균 48퍼센트를 크게 웃돌아 주말돌봄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맞벌이 가구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돌봄체계를 지속 확대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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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시 신광초등학교에 최근 '꿈낭'이 새로 문을 열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각 3곳에서 거점 돌봄 체계가 구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맞벌이 가정 비율은 62퍼센트로 전국 평균 48퍼센트를 크게 웃돌아 주말돌봄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맞벌이 가구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돌봄체계를 지속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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